새해에는 행운이 가득하기를

새해 첫 날 일출을 보기위해 동해를 다녀왔습니다.
날씨가 많이 추워 고생했지만 그래도 정말 뜻있는 여행이었습니다.
올 한해 저뿐만 아니라 모든 분들에게 행운이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

2008년도 어느덧 끝에 와 있네요. 

정말로 다사다난했던 한해인것 같습니다. 특히 2008년의 크리스마스는 정말 잊지 못할 크리스마스가 될 것 같은 예감도 들고 말이죠. 블로그를 통해 알았던 모든 분들 모두 행복하고, 건강한 크리스마스가 되기를 진심으로 기대합니다. ^^

3년 전 잠시 미국에 있을 때 친하게 지내던 미국 가족의 사진을 찍어준적이 있습니다. 자신들은 크리스마스 선물을 줄때 자신들의 사진을 찍어서 카드와 같이 보내는 전통을 가지고 있다고 하더라구요. 매년 나름의 컨셉을 잡아서 말이죠. 그럴싸해 보이나요? 집에서 검은천을 두르고 대강 찍기는 했지만 찍는 동안 너무나 즐겁고, 재미 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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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달성을 위한 바람직한 삶의 태도

연말이 왠지 모르게 하루하루가 정리하는 듯한 기분이 들고 있습니다. 항상 이맘때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연초에 생각했던 것을 얼마나 이루었고, 어떤 노력을 하였는지를 다시 한번 더 생각하고, 반성해 봅니다.
 
하버드대학 교수이며 심리학자인 윌리엄 제임스는 “우리 시대의 가장 위대한 발견은 인간은 누구나 자기 삶에 대한 태도를 바꿈으로써 자기의 삶을 변화 시킬 수 있다”라고 강조하였습니다. 인생을 적극적인 견지에서 바라보고 새로운 목표에 도전하기 위한 삶의 태도에 대한 법칙을 다음과 같이 제안하였는데 가볍게 한번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저 스스로도 다시 한번 되새겨 봐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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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무엇일까요?

벌써 2008년 하고도 12월이 되었습니다. 올 한해 마무리 잘 하시기 바랍니다. ^^


이것은 무엇일까?
비용이 들지 않지만 많은 것을 준다.
주는 이가 가난하게 되지 않으면서도,
받는 이를 풍요롭게 한다.
잠깐이지만 그에 대한 기억은 때로 영원하다.
아무리 부자라도 이것이 필요 없는 사람은 없고,
아무리 가난해도 이걸 못할 만큼 가난한 사람은 없다.
가정엔 행복을 더하고,
사업엔 촉진제가 되고,
친구 간엔 우정을 돈독하게 만든다.
피곤한 자에겐 휴식이 되고,
좌절한 자에겐 용기를 주며,
슬퍼하는 자에겐 위로가,
번민하는 자에겐 자연의 해독제가 된다.
돈을 주고 살 수도 없으며, 빌릴 수도 없고 훔칠 수도 없다.

- 랍비 S. R. 허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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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삶을 위한 시간

일상이라는 삶에서
자기의 길을 분명히 걸어가기 위해서는
‘자기 삶을 위한 시간’을 의식적으로 만들어갈 필요가 있다.
- Love & Free 중에서
 
벌써 겨울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한 해를 마무리 하는 시기가 되면 괜히 조급해지고, 작은 일에도 더 민감해지는 것 같습니다. 여유를 가지고, 한 걸음 물러나서 바라보면 모든 것이 순리대로 돌아가는데 말이죠. 어제, 오늘 정말 많은 일이 있었습니다. 많이 당황스럽기도 하고, 아쉽기도 하고, 화나기도 하지만 지금 이 순간만큼은 저를 위한 시간을 잠시 가져보려고 합니다.
 
하루하루를 너무 바쁘게 보내시나요? 의식적으로라도 1년 뒤, 5년 뒤 자신의 모습을 생각해볼 수 있는 ‘자기 삶을 위한 시간’을 가져보시기 바랍니다. 




다섯 가지 삶의 원칙

얼마 전 읽지 않은 책들을 뒤지다가 손에 잡게 된 마시멜로 두 번째 이야기에 나오는 다섯 가지 삶의 원칙에 대한 이야기를 소개해 볼까 합니다. 삶을 살아가는데 자신만의 원칙을 세울 수 있다면 그렇지 못한 사람에 비해 정말 강한 신념에 찬 모습을 보일 것입니다. “나의 삶의 원칙은 무엇일까?”라는 고민을 하고 있는 저에게 마시멜로가 전하는 삶의 원칙은 짧지만 큰 감동을 주었답니다. 
 
1. 변화는 일어나기 마련이다. 감당하자.
‘변화된 환경에 맞춰 대응하며 새로운 목표를 설정하자.’ 인생은 언제나 선택의 연속이고, 이런 선택에 따라 변화는 필연적인 모습입니다. 어차피 일어나는 변화라면 맞서 싸우기 보다는 새로운 자세로 임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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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방에게 감동을 주는 칭찬 방법 7가지

즐거운 월요일입니다. 이제 아침저녁으로 완연한 가을의 향기를 느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하늘도 정말 보기 좋고 말이죠. 독서의 계절인 만큼 저는 주말 동안 계속 밀린 책을 읽으면서 지냈답니다. 여러분은 하루에 얼마나 칭찬을 하고 지내십니까? 주변의 동료, 후배, 연인, 친구들에게 칭찬을 해 보세요. 가벼운 칭찬 한마디가 한 주를 즐겁게 보내는 힘이 되지 않을까요?
 
끌리는 사람은 1%가 다르다에 나오는 감동을 주는 칭찬 방법 7가지를 소개합니다.
 
1. 막연하게 하지 말고 구체적으로 칭찬하라.
구체적이고 근거가 확실한 칭찬을 하면 칭찬뿐 아니라 당신에 대한 믿음도 배가 된다.
 
2. 본인도 몰랐던 장점을 찾아 칭찬하라.
그런 칭찬을 받으면 기쁨이 배가 되고 상대는 당신의 탁월한 식견에 감탄하게 된다.
 
3. 공개적으로 하거나 제 3자에게 전달하라.
남들 앞에서 듣는 칭찬이나 제3자에게서 전해들은 칭찬이 기쁨과 자부심을 더해주며 더 오래 지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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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날과 효뎨례의 별전, 기념주화

제가 요즘 개인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있는 분야가 바로 별전과 기념주화 수집입니다. 별전(別錢)이라고 하는 것은 현대의 기념주화와 마찬가지로 법적으로 통용되는 돈이 아닌 특별한 날에 만들어진 옛날 돈을 말하는 것으로 별난 돈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는 원래 돈인 본전과 구별하기 위해서 사용하고 있는 용어죠. 실제로 사용하는 화폐가 아니기 때문에 만드는 사람이나 필요한 사람에 따라서 그 모양과 의미는 달라지게 되는데, 현재 알려진 종류만해도 수천 가지가 됩니다. 복을 기원한다거나 건강을 기원했으며, 모양도 일반적인 상평통보와 같은 둥근 모양부터 거북, 연꽃 등의 다양한 문양들이 있습니다.
 
또한 여인들의 노리개로 많이 사용되었으며, 열쇠패에 별전을 매달아 시집가는 딸의 혼수로 주기도 하였습니다. 이러한 별전들 중 유일하게 한글로 나온 별전이 있습니다. 바로 “효뎨례의” 별전으로서, 상당한 소장가치를 자랑하고 있는 별전입니다. 물론 전 구경도 못해봤습니다. 참고로 효뎨례의라는 것은 '효제충신예의염치(孝悌忠信禮義廉恥)'의 준말로 효와 우애, 사람 사이의 믿음과 예, 검소와 염치 등을 말하는 것으로 우리 전통사회의 기본 덕목을 나타내는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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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와 최선, 무엇을 선택할 것인가?

여러분들은 최고가 되는 삶과 최선을 다하는 삶 중에 하나를 고른다면 무엇을 선택하나요? 저는 최선을 다하는 삶을 고르겠습니다. 하지만 만일 최고가 될 수 있는 기회가 정말 눈앞에 있다면 많은 고민이 되겠죠. 오늘 신문에 서울대 자퇴생의 72%가 이공계열이라는 기사가 올라왔습니다. 이렇게 자퇴한 학생들의 대부분이 다시 대입시험을 치러 의대, 치대, 한의대로 진학하고 있다고 합니다.
 
서울대에 입학하는 학생들이라면 성적만 보면 우리나라 최상위권의 학생들입니다. 학창시절 동안 줄곧 상위권을 지켜오고, 항상 최고의 자리에 있었습니다. 자발적이든, 부모의 강요에 의해서든 최고의 자리를 지키기 위해 부단히 노력을 해 온 것입니다. 이런 노력의 결실을 보지 못하고, 다시 더 좋은 자리를 위해 학교를 떠나 의대로 진학하는 현실이 정말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하지만 그 누가 그 학생들을 욕할 수 있겠습니까? 자신의 인생에 있어 그들은 그들 나름대로 최선의 선택을 하는 것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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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7회 Demo Day 행사 후기 by 네오비스

드디어 7회 Demo Day 행사를 끝냈습니다. 2006년 12월에 IT난상토론회로 시작한 행사가 어느덧 7회를 맞이하였고, Demo Day라는 새로운 형식으로 치러진 두 번째 행사였습니다. 행사를 주최하고, 진행하는 입장에서 매번 행사를 진행할 때마다 새로운 배움의 즐거움을 얻고 있습니다. 이번 행사의 경우 엔써즈, 누리엔과 같은 잘 준비된 벤처기업을 보았다는 기쁨과 많은 IT 인력들이 대화에 굶주려 있다는 것을 새롭게 발견하였다는 놀라움입니다.
 
보통 행사 후 공식 뒷풀이는 1차로 끝나기 마련입니다. 하지만 이번에는 무려 4차에 이르는 길고 긴 행사의 마무리가 있었습니다. 물론 끝까지 남은 분들이 몇 분 되지는 않았지만 그 만큼 하고 싶은 이야기가 많았다는 증거이겠죠? 물론 그 이야기들 속에 우리의 안타까운 현실들에 대해 성토하고, 아쉬움을 표현하는 여러 이야기들도 있었지만 회사를 떠나서 이러한 이야기를 공유하고, 서로 위로할 수 있는 자리가 있다는 것만으로도 분명 즐거운 것이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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