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셜 네트워크에 대한
인기가 시들해지고 있다는 기사가 나왔습니다. 기사에 따르면 네티즌의 42%가 SNS에 대해 인지하고 있는 반면, SNS에 대해 흥미를 잃은 네티즌도 36%에 이른다고 합니다. 이 조사는 미국, 일본, 러시아, 독일, 프랑스, 인도, 브라질, 남아프리카공화국, 인도네시아, 아랍에미리트연합(UAE), 대만, 캐나다, 폴란드 등 17개국 1만3000명을 대상으로 SNS에 관한 의식을 설문 조사한 결과를 발표한 자료입니다.
비록 여러 국가에서 진행된 설문이고, 표본 규모가 크지 않기 때문에 조사 자체의 신뢰도는 그리 높지 않다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더군다나 SNS의 경우 개별 국가마다 인기를 얻고 있는 서비스가 다르고, 문화적인 특성에 따라 서비스의 성공여부가 갈리는 영역으로 생각하여 이러한 설문에 문제가 있다고 이야기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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